Tesoro Mio

Project / Tesoro Mio

Date / 2019 ~

Live Project in HaeBangChon 

위 프로젝트는 현재 해방촌 아멜 쇼룸에서 진행중 입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만들어 나가는 라이브프로젝트 입니다.

Tesoro Mio는 이탈리아어로 “나의 소중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직접보고 고르고 찾아내는 나만의 것은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해요. 그만큼의 정성을 들여 선택한 물건은 오래도록 소중한 물건이 될테니까요.

나만의 소중한 보물을 찾으러 아멜스튜디오에 방문 하세요. 각자에 맞는 보물들이 아멜스튜디오 어딘가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This project is an ongoing event taking place at Amel showroom of Haebangchon. This is a live project which is being created while communicating with people.

Tesoro Mio means “My treasured one” in Italian. I think that something I watch, choose and find by my own is considered an irreplaceable value. It is because an object chosen with great care must be a long-lasting treasure.

Come to visit Amel Studio in search of a precious treasure of your own. Your dream treasure might be waiting for you somewhere at Amel Studio, under the moonlight.